권 사원 VS 정 대리 중 행복한 사람은 누구?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 서평

by 빛나는 사람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김 부장 팀에 속한 정 대리와 권 사원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둘 다 결혼을 앞두고 준비를 하지만 정 대리는 결혼을 했고 권 사원은 결혼을 선택하지 않고 포기했다.


경제관념 없고 게임에 중독돼 있고 마마보이이기까지 한 남자친구라니 잘 헤어졌다 싶다.



아무것도 안 하면서 예비신랑인 남자친구에게 부담을 주는 정대리의 예비신부도 한심하게 느껴졌다.



드라마로 만든다면 어떤 배우가 역할을 맡을지 몹시 궁금해지는 캐릭터이다.



3권이 궁금하다. 읽어보고 싶어 졌다.


가장 현명하고 인생을 지혜롭게 사는 것 같은 송 과장 캐릭터는 어떤 태도를 가지고 살아갈까 궁금하다.



책 속 문장


"인생은 한 번 뿐이라고? 잘 들어, 정 대리. 죽는 순간이 단 한 번 뿐이지 우리 인생은 매일매일이야."


#글루틴 #팀라이트


*이 글은 블로그에도 게재하였습니다.

작가의 이전글글쓰기는 내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