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내 운명

by 빛나는 사람

https://brunch.co.kr/@prettystar36/94


글을 통해 세상을 빛내라고 나를 세상에 보내준 것 같다.

글을 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읽는 것도 좋고

내가 썼던 글을 돌아보며 나를 발견하는 재미도 있다.


2021년에 브런치 합격을 하고 2022년 5월까지 조금씩 글을 쓰다가 방치를 해두고 있었는데

12월에 브런치 글쓰기 모임인 글루틴을 만나

12기가 시작된 현재까지 빠지지 않고 참여해서 글을 쓰고 있다.


또 다른 종류의 글쓰기모임에도 참여를 하고 있지만

가장 오래 하고 있다는 것에 나도 놀랐다.

어디서 나온 힘이 이렇게 꾸준하게 글을 쓸 수 있게 이끌었을까?


글쓰기에 재미 붙이게 돼서 감사하다.

글로 내 삶의 기쁨과 슬픔. 행복함과 괴로움을 풀어낼 수 있어서 감사하다.

감사한 일을 많이 만들 수 있어서 난 오늘도 글을 쓴다.


#글루틴 #팀라이트


커버 이미지 출처: Pixabay로부터 입수된 Piyapong Saydaung님의 이미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