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뽕, 짜장도 아닌 짜장 소스와 함께 섞어먹는 볶음밥을 참 좋아한다.
Pixabay로부터 입수된 JUNO KWON님의 이미지 입니다.얼마 전 일하다가 짬뽕 국물에 건더기 가득 넣어 볶음밥 사이드 메뉴로 먹은 적이 있는데 아직도
생각이 난다.
양도 적당하고 짜장소스랑 잘 어울리고 짬뽕 국물이 서비스로 나오기 때문에 세 가지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다.
짜장면을 먹고 나면 소화가 되지 않고 짬뽕은 꼭 국물을 남기게 된다.
볶음밥은 남기지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좋고 잘 어우러져서 좋다.
조카와 마라탕을 시켜 먹을 때도 꼭 계란볶음밥을 추가한다. 어떤 메뉴에도 잘 맞는 볶음밥이다.
볶음밥 같은 존재가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글루틴 #팀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