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abay로부터 입수된 Rosy / Bad Homburg / Germany님의 이미지 입니다.연말 대상 시상식 이야기가 슬슬 오고 가니 연말 분위기가 좀 느껴진다. 12월 초라 그런지 아직은 2023년을 정리하기에는 이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연말 키워드를 뽑아보자면
염증, 이사, 블로그, 글쓰기, 독서, 조카, 신앙이다.
1. 염증
이사 오고 나서 눈 쪽에 염증이 자꾸 생겼다.
먼지알레르기 같은데 면역력까지 낮아지니
자꾸 염증완화에 좋은 것들을 찾아 먹었다.
몇십 년 만에 안과도 갔다.
2. 이사
하반기에 이사를 해야 해서 정리하느라 무지 바쁜 일상을 보냈다.
덕분에 살림에 좀 재미를 붙이게 됐고 비우는 것에 매력을 느꼈다.
3. 블로그
도서인플루언서가 되고 싶어서 블로그 활성화 시키는데 꽤 노력을 했고 지금도 진행 중이다.
서로 이웃을 1000명 이상 만들어 소통에도 꽤 재미를 느끼면서 블로그에 열정을 쏟고 있다.
4. 글쓰기
작년 이맘때부터 지금까지 브런치 글쓰기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또 도서인플루언서 모임과 블로그 상위노출 모임까지 좋은 영향을 받고 동기부여를 엄청 받고 있다.
5. 독서
도서인플루언서를 해야 하니 독서하는 시간도 늘고
서평기록도 채우고 있다.
책 읽고 기록해 놓은 것을 다시 읽으면 정말 재밌다.
6. 조카
조카 육아를 하다 보니 육아 만렙이 되어가는 중이다.
막내가 특히 너무 예쁜 짓을 많이 한다.
누가 미운 다섯 살이라고 한 건지 이해가 안 간다.
내 조카라서 너무 고맙다.
7. 신앙
힘들면 글을 쓰고 기도하는 게 습관이 됐다.
신앙 공동체 안에서 만난 분들은 정말 사랑으로 대해 주시고 하나님은 언제나 내 편이라고 생각한다.
#글루틴 #팀라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