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하면 12년 전 스윙댄스를 배울 때 졸업공연 파티도 하고 연말 파티도 열어
댄스 강습을 받은 후 밴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기도 하고 맛있는 것을 먹으며 시간을 보냈다.
기분이 울적한 오늘같은 날 더 그리워진다.
서른 살로 가기 전 찬란했던 때가 있었구나 싶다.
세계여행을 하며 랜드마크 앞에서 스윙댄스를 추는 내 모습을 꿈꾸고 있었는데
오늘은 좀 신나는 음악을 들으며 잠을 청해야겠다.
내일은 좀 더 나은 날이 되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