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치료가 필요할 때 읽는 책
버거운 세상 속 부서진 나를 위한 책을 읽고 생각한 것
by
빛나는 사람
Jan 2. 2024
2024년 해가 떠오른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뒤숭숭한 사건으로 세상이 시끄럽다.
뉴스 보다가 눈을 찌푸리게 만들고 공포로 몰아넣은 야당대표 피습사건
당사자와 가족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그 현장을 목격한 사람들도 걱정이다.
고통에 빠진 사람들을 보면서 마음이 미어진다.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대상을 받으며 고 변희봉 배우님의 어록을 언급해서 화제가 됐다.
더불어 희로애락을 건강한 방법으로 표현하면 좋겠다고
나에게는 이런 공포가 가득한 세상 버티는 방법은 글쓰기로 속을 털어내는 것이고 책으로 위로받는 것이다.
오늘 온 책'버거운 세상 속 부서진 나를 위한 책'은 만화형식이라 금세 읽었다.
데비 텅의 카툰에세이 시리즈인데 제목과 표지의 조합이 잘돼있었다.
MBTI가 나랑 비슷한 INFJ 인 작가라 그런지 공감이 갔다.
부정적인 마음을 갖고 오늘도 불평불만을 했는데
책이 또 나를 반성하게 하고 다독여준다.
기도를 계속하고
책을 계속 놓지 말고
글쓰기로 마음을 다잡자
#글루틴 #팀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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