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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graphy
맑은 날 은하수가 보이는, 고개를 들면 온통 초록빛인 시골에서 자랐다. 사진을 좋아하지만, 걷다 보니 기자가 됐다. 어우르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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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석
책을 맘껏 읽고 싶었던 어린 시절을 그리며 틈틈이 글을 씁니다. 꿈 많은 어린아이의 맑은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60대지만 빛나는 청춘으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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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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