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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ENA의 브런치입니다. <세균과 사람>, <세상을 바꾼 항생제를 만든 사람들>, <세균에서 생명을 보다>, <역사가 묻고 미생물이 답하다>, <미생물로 쓴 소설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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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Kim
“나는 캐나다 피아노 선생님이 되었다”라는 새로운 글을 연재 하게되었어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허락없이 콘텐츠 내용 사용시 법적조취 취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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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썸머
미니멀리스트이자 3년차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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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아티스트
<스테이블 코인 - 부의 대이동> <당신이어서 해낼 수 있습니다> 작가 / 어제보다 나은 오늘, 내면과 외면을 아우르는 성장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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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
뮌헨 사는 사람. IT 회사 다니며 0세 아기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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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nny
여행, 패션, 아트를 좋아하는 패션 마케터 겸 프리랜서 패션 에디터. 장래희망은 옷 잘 입는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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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윤
영미폴 삼국 거주경험의 문화 탐험가, 소소한 질좋은 습관, 소질의 힘을 믿으며 매일 영어를 말하면 만나는 설레는 일, 화상영어 위스픽 잉글리시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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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이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로 쓰인 글을 한국어로 옮기면서 가끔은 직접 책을 만듭니다. <완경 선언>과 <스웨트>를 번역하고 <2년 만에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눌렀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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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러브
조류 덕후 첫째와 형 따라쟁이 둘째를 키우며 읽고 쓰고 가끔 욱하다가 사그라드는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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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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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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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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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나라의앨
영어와 한국어 두 언어로 말과 글을 옮깁니다. '통번역사의 커리어'와 '프리랜서 부부의 육아'를 오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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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는 엄마
세살 터울 남매를 기르며 집에서 번역 일을 합니다. 10년 넘게 육아와 번역에만 파묻혀 지내오다 이제는 좀 세상밖으로 나가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에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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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일본에 관한 모든것. KBS 일본통신원. 저서 <엄마의 도쿄> , <소설도쿄>, <떢볶이가 뭐라고>. 글 쓰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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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
[우디디자인랩] 대표. UX/UI 중심 코칭·칼럼·강연을 합니다. 11년간 현업에서 디자이너와 PO로 디지털 프로덕트를 기획·디자인하며 세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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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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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콤마
김고명. 출판번역가(2008~). 소설가 지망생. (舊 김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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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
[글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사유하고, 읽고, 쓰고, 그립니다. 평범하고 흔하지만 하염없이 아름답고 특별한, 인간의 존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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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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