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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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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
여전히 떠들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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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늘한여름밤
서늘한여름밤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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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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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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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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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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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
너무 가까이, 너무 멀리서 볼 수 없는 온전한 아름다움. instagram.com/somedistancesome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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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천
드로잉프렌즈 대표 / 비주얼 노트 아티스트 장진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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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독립출판물 'empathy' '마음을 다하였다' '서른결의 언어' '언제 무너져 버릴지 몰라' '소란스러운 하루' '헤엄과 리듬' 작가이자 제작자, 콘텐츠 기획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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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 think
take it slow with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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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A
글자들의 나열, 불안정한 그들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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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모자를 좋아합니다. 모자라서 그런가 봅니다. 「방구석 라디오」, 「숨」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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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환
소란스럽지 않은 진심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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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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