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에 떠올리는 예수
목수, 못박다
서른 세월
못 박았거늘
대못이 주는 고통
가늠 못했으랴!
못 박았던 목수
그래도
나무에 달려
못박은 한 마디
다 이루었다!
사람 사는 모양은 달라도 이치는 같다고 했나요.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대화가 가능한 세상,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