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사는 사람, 생을 다루는 사람
의대 교수가 전공의들을 두드려 팼단다. 이곳저곳 곪아 터지는구나. 생을 다루는 자의 교만이 하늘을 찌르면 그 생을 어찌할지 하늘이 가늠하지 않겠는가.
사람 사는 모양은 달라도 이치는 같다고 했나요.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대화가 가능한 세상,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