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코 앞이다
설에설雪은 안 오고비雨 온다고섭섭해 하지 마시라이 비 뒤에 움틀 생명과 생기상상만 해도 넉넉하거늘
사람 사는 모양은 달라도 이치는 같다고 했나요.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대화가 가능한 세상,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