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87
명
닫기
팔로워
187
명
꿈꾸는 자작나무
꿈꾸는 자작나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팔로우
클로드
회사에서는 실험을 하고, 집에서는 글을 짓습니다. 용기내어 솔직하게 쓴 글에 당신의 공감이 더해질 때 커다란 위안과 새로운 용기를 얻습니다.
팔로우
유재철
유재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최보람
최보람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미미유
게으름과 완벽 주의에서 매일 흔들리지만, 결국엔 다시 시작하는 사람. 글로 감정을 디자인 하는 사람. 삶을 다시 시작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건, 완벽함 보다 따뜻함이라고 믿는 사람
팔로우
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팔로우
쏘달리고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글 쓰기를 통해 따뜻한 온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온호류
읽는 분들 마음에 '따듯하고 좋은것'이 남기를 바랍니다. 이혼 후 따수운 털북숭이 '경태'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낭만기술사
저는 H자동차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팔로우
대표변호사 이환권
사람과 법 사이 그 애매한 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정은쌤
[육아, 처음이라 어렵지만 괜찮아] 저자, 현직 1n년차 유치원교사이자 두 아이 엄마
팔로우
글쟁이
팔로우
세라
세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이진석
이진석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가을
이제는 사색하며 글을 써나가려 합니다.
팔로우
다온
말을 줄이고,장면을 남깁니다.그땐 몰랐던 마음의 순간을 글보다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권상민
매일 1시간, 진심을 담아 글을 씁니다. 미국보험계리사로 시작해, 100억 투자받은 창업가가 되었고 이제는 매일 글을 쓰며 ‘마음을 움직이고, 결국 행동하게 만드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Sospira
Sospira, 감정이 실린 숨결. 숨처럼 가볍지만 오래 남는 울림을 좋아합니다. 다정함 속에 단단함을 담아, 마음을 두들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