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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규
25년간 변화해온 상하이의 모습, 그와 함께한 나의 모습, 그리고 보편적 교육 과정을 과감히 포기한채 또 다른 변화를 만들기 위해 무모한 해외 생활을 선택한 두 아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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