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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을바람
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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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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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세상은 한 권의 거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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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
스위스에서 하고싶은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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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델링
오전 6시, 커피를 내립니다. 매일 커피 한 잔, 곁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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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랑곰
둘이 만나 지구 한바퀴. 영국에서 태어나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자란 짝꿍과 함께 살고 있는 방랑곰의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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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hye
미혜는 부재중. 기억을 더듬어 쓴 여행기입니다. 여행기가 아니어도, 여유롭고 편안한 순간을 즐겨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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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봄
아파트 베란다정원에서 식물을 키우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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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을리
당신의 마음을 그을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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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동 김작가
<게으름 피우기 ><프로방스에서 쌀 팔러갑니다 > 저자, 독자보다 작가가 많은 시대에 작가로 살고 있습니다. 소소한 이야기 속에 진실을 담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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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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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구
감성에 솔직함을 얹어 글을 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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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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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그린
일상의 말랑한 기분과 냄새를 그립니다. 뉴스레터 <썸머그린타임즈>를 발행 중입니다. 구독은 summergreen8@naver.com 로 이메일 주소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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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리딩
국어교사/ 저서: <시골육아> / 일상 기록자/아이와 귀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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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희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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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조앤
텍사스/텍스트형/글쓰는 엄마 바리스타/종이.글.시와 문장/손글씨.손그림.손 맛나는 글/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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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그저 백수가 되고 싶지만, 매일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몇년 전 휴직을 하고, 가족을 이끌고 넉달간 세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중 쓴 일기를 묵히기가 아까워 글을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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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필
심심할 때 글 끄적이는 백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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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라비
걷고 느끼며 끄적여 본 감성글귀, 소소한 일상과 사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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