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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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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수집가
여유를 수집하고 다정을 이야기합니다. 느슨해도 괜찮다는 걸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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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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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베짱이
발달 장애인의 아빠, 비건 지향인, 매일 글쓰는 자, 매일 책읽는 자, 공복감을 즐기고 싶은 자, 너무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쓰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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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연
발달장애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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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재
글쓰기가 가장 좋은 벗이자 취미이며, 사랑하는 자폐아들과 함께 여행하기를 즐기고, 자폐아동을 위한 학교와 생의학연구소를 운영하며, 세상에서 바쁘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슈퍼우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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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먼지
아들 덕에 새로운 문화를 알게 됐습니다. 절망의 뽑기장난감도, 놀기 나름이라는 갱생의 문화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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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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