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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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챈들러
공간을 설계하다 지금은 서비스를 설계하는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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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준호
손준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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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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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어떤 기록. 나는 어느새 문장 끝마다 꼬박 마침표를 적어넣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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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
담담하게 차가운 위로를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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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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