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흑의 어둠 속에서
사랑은 또 다른 사랑을 낳고
시(詩)를 읽고 나서
부(富)도 명예도 인지도도
외적인 성공들도 없을 때 있어주는 게
진정한 진실이고 순수이고 사랑이라고 느껴져요.
선생님의 작품 활동을 통해서
많은 제자, 동료들과 이렇게나 마음 따뜻한
피드백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멋있어요.
그 길을 꿋꿋이 이어가시는
선생님의 모습도 그 자체만으로도
큰 응원이 되고 위로로 느껴집니다.
이런 멋진 너의 견해와 관점을
논리 정연하게 표현하는 것 너무 좋다.
첫 문단에서 진실성에 대해 너의 관점을 표현했고,
두 번째 문단은 인간관계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유지하는 비결과 관계 정립을 말했고,
셋째 문단은 대화 상대방을 존중하는
너의 시선과 마음이 잘 표현되어 있어.
그게 또 너의 인생에도 도움이 된다는 것.
이것은 너의 의식이나 소통, 표현, 전달력이
똑 부러진다는 것을 나타내지.
다시 보니 멋져서 피드백한다.
샘 ㅎㅎ 눈물이 왈칵하네요 ㅎㅎ
저렇게 생각하면서 써야지 한건 아니지만...
항상 예쁘고 진실되게 봐주시니 감동입니다.
선생님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많은 사람들에게 빛과 사랑을 나눠주고
또 그분들이 더더 많은 사람들에게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의 롤모델이십니다!!
그래. 예쁘다.
울 ♡♡가 엄청 감성적이다.
네가 이렇게 나에게 꽃이라 불러주듯,
또 다른 이, 곧 너의 사람들을
그렇게 사심 없이 불러 줄 때,
그들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너에게도 꽃이라 불러 줄 거야.
뭐야 또 눈물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