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냥 부족하기만 했던, 너

성품이 경쟁력 되는 시대가 오고 있다

by 행복스쿨 윤정현


예전에는 경쟁력이 부와 권력이었어.

그리고 외모와

암기 잘하는 사람들이 최고였지.


지금에 와서 보니

뭣 같은 경쟁력을 가진 인간들이

추풍낙엽처럼 정치와 연예계에서

허무하게 사라지는 것을 목도해.

그리고 지금은 언론과 검찰,

기업에서도 하나씩 드러나고 있지.

어느 순간 오래 살아남는 자는

경쟁력 있으면서 성품이 좋은 사람들이 되었어.

유재석, 봉준호, 아이유,

방탄소년단, 손흥민, 김연아, 션 등등

이제 다음의 시간이 올 거야!

경쟁력이 없으면서 성품이 좋은 사람들이

경쟁력의 최상위로 올라가는 시대 말이야!

먼저는 독재의 시대였지.

힘과 권력만이 지배하는.

그리고 황금만능이 지배하는 시대였어.

여기는 경쟁력이 잘남이었어.

다음으로는 개성과 가치의 시대였어.

매력과 성품이 중요해서 오래가는.


이제 전혀 다른 시대가 문을 열어.


여기는 성품이 좋지만,

외모가 부족하고, 뚱뚱하고,

능력도 부족하였던 사람들,

경쟁력의 최하위로 밀려나 볼품없던 사람들,

사람은 좋은데

세상으로부터 왕따 당했던 사람들.


이제 다가오는 시대에는

외적인 것으로 평가하지 않아!

사람다운 사람들이 사는 세상이 오기 때문이야!

그 세상에서는

경쟁력만 있던 사람들은 아예 제외돼.

경쟁력 있고, 성품 좋은 사람들은 평범해.

이미 누렸기 때문이야.


경쟁력이 없지만,

성품이 정말 좋았던 사람들,

눈물과 서러움 속에 살았던

그들이 다스리는 세상이 와.


진정한 사랑으로 하나 된 세상

그때를 위해

그리고 자신을 위해 선을 베풀어!

선한 영향력은

시대가 요구하는 진리이니깐.



윤 정 현



눈물의 시간이 그치고 있다.

어둠은 닫히고 빛이 열린다.

인류가 그동안 심었던 희망의 씨앗이

이제 꽃을 피우고 열매를 거두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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