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인생을 살면 되는 거니깐

주어진 삶을 즐겨라!

by 행복스쿨 윤정현

누군가와 비교하는 사람이 있다.

그로 인해 자괴감에 빠지고,

삶의 패배감을 갖는 이도 있다.


이는 SNS로 인하여

상대적 박탈감에 사로잡히기 때문이다.

화려하지 않은 삶을 노출하지는 않는다.

보여주기 좋아하는 사람의 심리는

남들보다 더 나은 것을 보여주려는

강박 관념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걸 보는 사람은

하등 도움이 되지 않는다.

보는 순간 비교가 일어나고

비교하는 순간 스스로 비참해지고

하찮은 존재가 되기 때문이다.


그는 그의 삶이다.

나는 나의 삶이다.

아무리 다른 사람들의 삶 쳐다봐야

나와 상관없는 인생이다.

그 비교로 나를 코너로 모는 것은

무의미한 짓이다.


내 인생 행복해지고

즐겁게 살기 위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데

그 비교로 인하여

자신에게 도움 되는 건 하나도 없다.


할 수 있는 건 하면 된다.

할 수 없는 건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이다.


개입해서 바뀔 수 있는 건

개입하면 된다.

개입해서 바뀔 수 없는 건

무의미한 짓이다.


우울했다가 짜증 나고,

피곤했다가 슬퍼지고,

눈물지으며 한심해하는

그런 의미 없는 날들을 반복할 필요는 없다.


나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주면서,

먹고사는 삶을 위해

하루하루를 설계하며 걸어가는 거다.


나는 나의 인생을 살면 되는 거니깐.



윤 정 현



우울하면 하늘을 보라.

겨울이 오면 남쪽을 향해

멀리멀리 여행하는 철새를


북극에서 태어나 월동하기 위해

남극 바다로 여행하는

극제비갈매기는 생계를 위해

90,000km의 고단한 여행을 한다.

평생 왕복 거리는 달까지 3번 왕복과 같다.


그것에 비하면 인간의 고단함은

새발의 피다.

주어진 삶을 즐겨라!

그건 자신에겐 주어진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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