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긴 여행 중 짧은 질문

무엇을 위해 여기 서 있는가?

by 행복스쿨 윤정현

난 무엇을 사랑하는가?
난 누구를 사랑하는가?

무엇을 위해 여기 서 있는가?
누구를 위해 오늘을 살아 가는가?

화려함은 짧다.
위대함도 짧다.
진정으로 긴 것은 울림이다.

너와 나를 위한 진정성
모두를 위한 그 마음

우리는 모두가 하나로 만날 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두드러진다.

알고 보면 쉽다.
내가 내 자녀에게 할 수 없는 것은
내 이웃에게도 할 수 없는 것이다.

그 작은 것이 전부다.

그 작은 것을
가족에게는 당연시하지만
이웃에게는 계산을 한다.

거기에서 우리는 거울을 본다.
내 양심의 거울을

당신은 우리의 이로움이 먼저인가?
아니면 당신과 당신의 자녀를 위한
이로움이 먼저인가?

거기에 당신이라는 존재가
어떤 존재인지를 증명한다.


윤 정 현


삶이 우리를 부른다.
바쁘게 살아가는 시간 속에서
너는 어디로 가고 있느냐고?

나와 내 자식의 미래를 위해
달려갈 길을 마치고 나면
그대는 어디에 서 있는가?

무엇을 위해 서 있으며
어디로 가기 위해
그토록 삶을 달려왔는가?

당신은 삶의 의미를 발견하였는가?
어디로 가기 위해 그토록 달려갔는가?
한 번은 질문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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