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2026년이 밝았습니다.
저 브런치 작가 임용재가 새해인사 올립니다.
올해에도 모두를 기분좋게 만들 그리고 모두에게 감동을 선사할 글과 브런치북을 많이 발표하겠습니다.
앞으로 많은 격려, 관심과 사랑 그리고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는 1인 기업가다> 출간작가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