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브런치 작가 임용재입니다.
2025년 한 해동안 모든 브런치 작가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26년에는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 다시 한 번 도전하여 역사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는 1인 기업가다> 출간작가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