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의 영역에서 가능을 만든다!
캐릭터가 심리학을 만난다면 어떨까?
그것도 스마트하게 그린 캐릭터가 말이다.
캐릭터 심리학!
스마트 캐릭터 심리학!
내가 그리는 스마트 캐릭터를 통해 사람의 마음을 연구하는 새로운 장르 '스마트 캐릭터 심리학'!
이것의 탄생을 위해
요즘 상명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을 이용해 심리학으로 발전시키는 것.
깡통으로 캐딜락을 만드는 것처럼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 것처럼
그리고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처럼
정말 힘들다고 하지만
나는 즐긴다는 생각으로 불가능의 영역에서 가능을 만들 것이다.
사랑하는 나의 브런치 구독자분들 그리고 나의 가족들과 함께 말이다.
스마트 캐릭터 심리학!
이것은 곧 나에게서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