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에게 거는 주문

임용재, 스스로를 더욱 강하게 하다

by 임용재

뭔가 달라진 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을 때!
모두가 알고 있는 모습에서 탈피하여 보다 달라진 나의 모습을 세상에 알리고 싶을 때!

바로 이 순간! 나는 내 자신에게 주문을 건다.

그 옛날, 수리수리 마하수리로 시작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로 이어져 현재에 이르기까지....

스스로를 달라지도록 하는 노력!
그 여러 가지 노력의 과정들 중 나에게 가장 딱 맞는 것은 바로 주문을 거는 것이다.

나는 특히 주문을 페이스북에 나 자신에게 쓰는 글로 건다.




어떤가?
우리 브런치스토리 사람들에게도 스스로를 더욱 강하게 만들 주문이 분명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이제 이 주문을 제대로 걸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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