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있어 드라이브가 즐겁다!

드라이브 뮤직을 이끄는 즐거운 남자! - DJ 래피

by 임용재

♬ 야~ 상민이 형 노래 진짜 쥑이네

<박상민 '지중해' 전주 중>


이 추임새에 가까운 가사만 들어도 누구인지 금방 알아차렸을 것이다.


FM 103.5mhz SBS LOVE FM에서 드라이브 뮤직을 진행하고 있는 언제나 즐거운 남자!


DJ이자 작곡가로서 모두의 귀를 즐겁게 하고

인문학 작가로서 모두의 마음을 편하게 하는 남자!


바로 DJ 래피다.



아직 실제로 만난 적은 없지만

가수 박상민씨의 노래 '지중해'의 전주 부분을 많이 들음으로써 익숙해졌다.


자기만의 좋아하고 잘하는 일로 모두를 즐겁게 하는 면에서는 나보다 앞서간다는 사실은 진짜 선배님이라 불러도 될만큼 과언이 아니다.


나는 DJ 래피를 보면서 많은 걸 배운다.


나만의 재능으로 모두를 즐겁게 만드는 건 가장 가까이에서 시작된다는 걸 특히 더 많이 배운다.


지금 이 시간.

DJ 래피의 드라이브 뮤직에 내 몸과 마음을 모두 싣는다.


keyword
월, 화, 수 연재
이전 22화진이와 함께 다시 내게로 돌아올 수 없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