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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A publisher who explores the intersection of personal experience, social structure, global con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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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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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도현
에세이집 한 권 출간 한 적 있습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자기 자신의 객관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을 통하여 단 한 줄이라도 되새김이 있는 글을 만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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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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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시아
책을 사랑하는 국어 선생님입니다.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도 하지요. 책 속 세상이 제 삶의 모습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출간작가 ㅡ [키친 테이블독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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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언니
햇빛 가득한 오후에 산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천천히 걷고 가끔 멈추면 그림자 속에 내가 있음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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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불타오르는 열정을 찾아 가는 길에 있습니다. 10여년 동안 책을 읽고 아이들을 가르치며 읽고 쓰는 것에 대한 즐거운 행복을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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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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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뽕구
< 모든 것에는 금이 가 있다. 빛은 그 사이로 들어온다. > -레더스 코헨- 다정하고 따뜻한 것들로 채워가며 즐겁게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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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아림
손을 움직여서 하는 모든 행위를 사랑합니다. 그게 농사로까지 번질 줄은 몰랐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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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강타
여행을 좋아해 30년전 '여행강타'라는 닉네임을 만들었다. 지금도 그저 마음이 동할때면 집을 나선다. 여행지에서 마음의 고요를 즐기며 평화를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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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자연과 가까이하며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느리게 걷고 찬찬히 들여다보며 새로운 시선을 앵글에 담고 순화되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 포토 에세이를 기록하고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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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마루
감성마루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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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예동
시화(詩畵)를 연재하고 소설을 쓰는 문 예동입니다. 고단한 삶에 쉼표 한 번 꾹 찍고 갈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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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표 승우담
시와 에세이, 그리고 가끔은 여행과 풍경을 담은 단상까지. 제 글이 누군가의 조용한 저녁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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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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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평소에는 병원에서 환자를 돌보고, 쉬는 동안 소소하게 글을 씁니다. 생각이 많아 늘 넘쳐흐르다 보니, 조금이라도 예쁜 그릇에 담아보고자 에세이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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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훈
퇴직 후, 병상에서 세계의 데이터를 수집하며 세상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오늘의 우리나라가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수 있도록 연구하고 전파하는 역할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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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가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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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손연입니다.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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