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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익
52세지만 예술대학 22학번입니다^^;아날로그 라떼가 메타버스 mz 동기들과 대학에서 좌충우돌 공부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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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준
철학을 가르치고, 예술을 씁니다. <내가 사는 세상 내가 하는 인문학>, <와인 예술 철학>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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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에
그림 그리는 심리 상담사 조에입니다. 저의 글과 그림을 통해 '내 안의 나'를 만나고, 외롭고 그늘 진 마음에는 따뜻한 볕이 들어 ‘마음 꽃’이 활짝 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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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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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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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 매거진
월간 여행매거진 트래비의 브런치입니다. 트래비 기자들이 취재한 다양한 여행 정보를 브런치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협업을 원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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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과니아
생존기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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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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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더언니
인도, 프랑스, 중국. 18년 떠돌이 스더의 지구 생생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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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Choi 메덴코
<코펜하겐이 처음이라면> 작가, 가장 사랑하는 나라는 ‘인도’. 라트비아 엘프와 사랑에 빠져 4년 장거리 연애 끝에 결혼. 북유럽 덴마크와 라트비아 두 나라를 오가며 생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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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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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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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주
에세이와 소설을 쓰며, 쓴 책으로는 <오늘의 온기를 채우러 갑니다>, <증발된 여자>, <모퉁이 빵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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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시
홀가분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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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해
글/그림 ©기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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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닥터 양혁재
OBS 인기 휴먼다큐 '마냥이쁜우리맘'의 도시 닥터 양혁재입니다. 마냥이쁜우리맘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전국 방방곡곡 어머님들을 찾아뵙고 정성껏 치료해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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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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