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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
휘갈긴 글자에 꾹 눌러 담은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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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행
글쓰기의 자기치유적 효과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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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겸
다겸: 다정하고 겸손하게 '내가 꽃이면 내가 가는 길이 꽃길' 나다움을 찾아가는 글을 씁니다. 매일 흔들리며 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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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화
이야기 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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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
편협한 취향의 사서 또는 비언어의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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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라
K-POP, 타투, 요가, 애니메이션과 밀접하게 사는 출판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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