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은 단지 '한 끗' 차이다.
우리는
끝을 알 수 없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삶은
완전히 바꿀 수 있습니다.
<이제 그 해답이 사랑이라면, 나는 이 세상 모든 것들을 사랑하겠네> 출간작가
돈라밸 넘어, 글로 부를 재창조하는 출간 작가. AI 시대, 질문의 힘으로 사유를 확장하고 퓨처 셀프를 향한 지혜로운 여정을 독자들과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