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갈옷'과 우즈베크 '차판', 천 년의 색을 입다
당신의 옷장 속에 갇힌 평범함을 깨부술 시간이 왔다. 천 년의 바람과 햇살이 직조한 삶의 철학이 담긴 두 벌의 옷, 제주 '갈옷'과 우즈베크 '차판'의 비밀이 지금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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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전문작가. 현지 취재ㆍ르포ㆍ출간ㆍ강연으로 실크로드의 땅, 중앙아시아의 신비를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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