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전쟁? 이젠 그냥 'K-콘텐츠 대백과사전' 된다!
바야흐로 콘텐츠 홍수 시대이다. 수많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던 과거와 달리, 이제 OTT는 단순한 플랫폼의 경계를 넘어 K-콘텐츠의 살아있는 대백과사전으로 진화하고 있다. 더 이상 송출 역할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K-콘텐츠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경험을 제공하려 노력한다.
OTT의 새로운 정체성: 콘텐츠 큐레이션을 넘어선 '콘텐츠 허브'의 탄생이다.
과거 OTT는 주로 영화나 드라마를 스트리밍 하는 공간이었다. 그러나 이제 OTT는 K-콘텐츠 팬덤이 원하는 모든 것을 담는 그릇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의 발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작품 비하인드 스토리, 배우들의 인터뷰, 촬영 현장 스케치, 팬미팅 영상 등 본편 콘텐츠를 보완하고 확장하는 다양한 부가 콘텐츠들이 적극적으로 제공된다.
또한, 드라마 속 의상이나 소품을 판매하는 커머스 기능까지 연동하여 시청 경험을 입체적으로 확장한다. 예를 들어, 한 드라마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 그 드라마 관련 굿즈나 촬영지 방문 상품 등 연계 상품들이 OTT 내에서 손쉽게 구매 가능해지는 식이다. 이러한 변화는 사용자들이 특정 K-콘텐츠 IP를 중심으로 모든 관련 정보를 한곳에서 찾고 경험하게 만든다.
#팬심을 자극하는 '깊이 있는 몰입' 제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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