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OO 이에게 나 대신 이야기해줘."
"엄마, OO이가 나하고만 안 놀아줘."
"엄마, OO 이는 내가 만든 블록 집만 계속 부숴."
"엄마, 난 OO랑 놀고 싶은데 OO 이는 다른 친구만 좋아해. 엄마가 대신 OO 이한테 나랑도 놀라고 얘기해줘. 빨리~"
"OO이가 그런 거야?"
"혹시 뒤에서 밀었어?"
"그때 선생님이 안 계셨지?"
"선생님은 뭐라고 하셨어?"
"다른 친구 편만 들고 네 편은 안 들어주신 건 아니니?"
"OO이랑은 가까이도 가지 마."
"엄마가 오늘 전화해서 선생님 혼내줄게."
"엄마가 지켜줄 테니까 다음에 OO이가 널 때리거든 너도 똑같이 때려주렴."
"OO이가 네 그림을 망치고, 블록을 부수면 너도 그렇게 해. 왜 울고만 있니?"
우리 아이들 모두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로운'입니다.
다음 편에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