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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걷는 길 그리고 명상과 필사
새벽필사 3일째
2021-10-16/#003 [아티스트 웨이]
by
로운
Oct 16. 2021
P62
창조를 위해 우리는 내면의 샘에서 물을 긷는다.
자신에게 영양을 공급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예술은 관심 속에서 태어난다.
P63
예술의 언어로 무언가를 하려면 그 언어 속에서 평안을 느끼며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아티스트의 언어는,
감각적인 언어
경험에 의한 느낌의 언어이다.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것, 흥미 있는 것을 한다.
※ 의무는 우리를 마비시키고 흥미를 잃게 하며 무관심하게 만든다.
P64
기존의 길을 벗어나면 새로운 현재가 눈에 들어온다.
본다는 것은 우리를 통찰력으로 이끈다.
규칙적이고 반복적인 행동도 샘을 채운다.
미라클 모닝 3일 차.
p.m.10:00~a.m.05:00 이상적인 미라클 모닝
5시에 일어나는 것은 할만하다.
10시에 잠드는 것이 어렵다.
보통 1시에 잠든다.
일찍 자는 연습이 필요하다.
5시에 일어나니 수면 시간이 4시간 남짓이다.
오전에 헤롱 댄다.
미라클 모닝에 성공 한 분들 사례를 보니 100일이 지나면 삶에 활력을 주고 건강에 이롭다고 한다.
수면 시간이 정착되면
모닝 페이지와 새벽 산책으로 아티스트 데이트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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