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필사 4일째

2021-10-17/#004 [아티스트 웨이]

by 로운

p70

어린 아티스트인 우리는 성취하려고 해낸 일 뿐만 아니라 시도하고 해내려 노력한 것도 인정받을 필요가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이 중요한 초기 단계의 격려를 받지 못한다. 그 결과 그들은 자신이 아티스트임을 전혀 깨닫지 못한다.



p71

실현하고픈 꿈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사이에서 그림자 아티스트가 태어난다.

돈으로는 창조적인 성취감을 살 수 없다.

창조적인 재능이 있는 아이의 예술적 충동은 무시되고 억압받는 경우가 많다.


p73

아티스트는 다른 아티스트를 사랑한다.

그림자 아티스트는 동족인 아티스트에게 끌리지만 스스로를 아티스트라고 생각하지는 못한다.

재능이 아니라 용기에 달려있다.




p75

그림자 아티스트는 글을 쓰고 싶어 하고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한다.

그림자의 영역에서 눈부신 창조성의 빛으로 옮겨가기 위해서는 그림자 아티스타가 자신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p76

내면의 아티스트라는 아이를 길러야 한다.

창조는 놀이이다.

그림자 아티스트에게는 자신을 놀게 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이다.





글을 쓰는 행위도 예술임을 생각지 못했었다.

아티스트 = 글쓰기 = 브런치 = 작가


나는 어린 아티스트 즉 그림자 아티스트에서 창조적인 아티스트의 길로 전환되었다.

지금 글을 쓰고,

글을 쓰기 위해 한 걸음 나아가고 있으며,

창조적인 놀이를 위해 어린 아티스트를 길러내고 있다.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격려받지 못하고 노력을 인정받지 못하는 단계에서도

스스로의 힘으로 딛고 서는 과정을 끊임없이 반복하면

내면의 아티스트를 성장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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