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8/#005 [아티스트 웨이]
초기 작품을 다른 아티스트의 걸작품과 비교한다든가, 지나치게 깐깐한 친구에게 보여주어 너무 일찍 비판에 노출되는 것은 풋내기 아티스트가 자기 학대를 하는 셈이다.
실수는 필수적으로 거쳐야 할 과정이고, 비틀거리는 것이 정상이다.
자신에게 요구해야 할 것은 완벽함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유초중고 외부강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