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 5~8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를 윤택하게 하리라.
아티스트 웨이 P83~P88
"내부의 동맹 : 자기 긍정의 힘"
아티스트를 중심무대에 올려놓는 것은 재능이 아니라 용기인 경우가 많다.
긍정은 당신이 무언가를 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된다.
긍정이란 믿음의 적극적인 표현이다.
부정적인 자신과의 대화에서 10분의 1만 긍정적으로 얘기할 수 있다면 커다란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긍정은 안정감과 희망을 느끼게 해 준다.
우리는 너무 쉽게 아무런 거리낌 없이 자신을 공격한다.
자신에 대해 좋게 말하기는 쉽지 않다.
자신에 대해 칭찬해보고 이것이 어떻게 들리는지 느껴보자.
"나는 사랑받을 자격이 있어."
"나는 창조적인 삶을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나는 창조적인 재능이 풍부해."
긍정을 받아들이도록 노력하자.
"나, 로운은 뛰어난 작품을 많이 쓰는 작가이다."
-> 위의 문장을 계속해서 써보라!!
내면의 "나" 즉, 내 안의 검열관이 반발하는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인생을 5년 단위로 나누고 각각의 시기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 것이 무엇인지 써보라.
긍정적인 말은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연습하면 빠르게 회복되고, 여러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았을 때도 의심 없이 그 칭찬을 받아들일 수 있다.
살다 보니 진정한 친구는
어려울 때 나를 돕는 친구가 아니라
내가 잘 됐을 때 함께 얼싸안고 기뻐해 주는 친구였습니다.
인간의 감정이 미묘해서
잘된 친구를 보며 시기와 질투의 감정이 올라와
온 마음으로 기뻐해 주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려움에 처한 친구와 마주했을 때는
나 보다 더 어려운 사람이 있는 것에 위로를 받지만,
잘 나가는 친구와 마주하면
내 처지가 더 낮게 여겨져 자신을 비난하는 목소리를 상대에게 낼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나를 더 사랑하는 연습을 해 봅니다.
나보다 나은 사람이든,
나보다 어려운 사람이든,
사람을 만날 때 있는 그대로의 사람과 마주하려면
내 안의 내가 단단해져야 함을 배워갑니다.
글벗에게서 상처 받은 아픔을 듣고 위로해 주었습니다.
내가 가진 창조성은 나의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나의 창조성을 비난할 자격이 없는 것인데,
창조성을 깨닫지 못하여 무지한 사람은
자신이 발견하지 못한 창조성이
친구에게 있음을 발견하고 시기 어린 비난을 합니다.
어려움에 직면한다면,
내게 상처를 주는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더욱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으로 비치기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상대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 길에서 나를 내어줘야 한다면
그리하지 말라고 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대체로 '착한 사람'이 되어 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착한 사람'말고, '좋은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나 나에게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까지 좋은 사람일 필요는 없습니다.
긍정의 말로,
나는 참 괜찮은 사람이라고 내 어깨를 도닥여봅니다.
남이 무어라 하든,
내가 나를 인정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오늘이 되고 싶습니다.
한 걸음 더 걷고 있는 로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