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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솔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졸업 후, 지식서비스 사업을 10년째 하고 있습니다. 실용적인 글은 물론이고 시와 에세이도 즐겨 씁니다. 모든 분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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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
글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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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씨
세상 다사다난 한시도 조용한 날 없는 사람, 이야기 하기 좋아하는 회사원, 우아하게 살고싶은 삼형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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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눈
반짝이는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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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
심리상담사입니다. <나답게 사는 것>, <나답게 죽는 것>에 관심이 많습니다. 나를 치유하기 위해 나의 상처를 핥기 위해 자전적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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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배동 사모님
평범하지만 절대 평범하지 않은 먹는거 노는거 참 좋아하는 19년차 금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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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바다
늦은 나이에 엄마가 되었습니다. 초보엄마로 모든 것이 정신없이 흘러가지만 그 동안 제 곁을 스쳐지나가던 시간과 사뭇 다른 시간을 보내면서 새롭게 보이는 것들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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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on Park
그때그때 생각하는 것들을 적습니다. 천천히 늘어나는 구독자수가 심장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생활밀착형 미셀러니가 읽고 싶을 땐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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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쓸모
4남매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이자, 학교 행정실이 일터인 워킹맘입니다.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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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별
가족 그리고 사랑과 절망에 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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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임
30살 인생의 끄적임과 끄덕임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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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이혼한다
James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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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니
9년은 사회복지사로,9년은 자동차판매대리점근무로~.현재는 전업주부로 잔잔한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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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작은 일상이 모여 다양한 삶이 되듯이 소중하지 않은 순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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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
쓰고 그리려고 해봅니다. 애정 하는 사람들이 웃는 모습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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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her rosebuds
남은 시간은 장미꽃 봉오리를 모으는데 쓰도록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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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세뷰
30대 이후 삶에서 영감받는 모든 것들을 머리에서 곱씹지 않고 쏟아낼 예정입니다. 싱싱한, 생생한 뇌가 쉬지않고 날 것을 포착해 쓰는 글을 함께 즐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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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오랫동안 남의 이야기를 '멋있어 보이게' 쓰는 일을 해 왔습니다. 이제는 내 이야기도 써보려고 합니다. 멋있어 보이지 않더라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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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연 꽃노을
인생 2막은 그림책 작가를 꿈꾸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나를 찾아가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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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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