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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일
물 위에서 수영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물 속에서 수영을 그리려 합니다. 수영이 주는 감동과 행복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따라오시면 물 속 재미있는 세계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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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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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정해진 것을 살아 내기보다, 좋아서 하는 것들로 차곡차곡 쌓아 나가고 싶습니다. 창의적이진 않아도 숫자의 힘을 빌려 기획하고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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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주 영화평론가
평일은 기자, 주말은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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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학
스타트업 창업과 엑싯 경험이 있고, 다양한 조직과 OKR, 조직문화, 리더십 워크숍 및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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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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