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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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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화
구술생애사 작가, 편집자. 여성 생계부양자 이야기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망원시장 여성상인들의 구술사 <이번 생은 망원시장>(공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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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오챠오
연약하신 위장을 데리고 사는 연희동 1인가구입니다. 담배와 술을 끊지 못하는 팬로맨틱 페미니스트이기도 합니다. 삶이 비극이어도 항상 조롱과 위트를 잊어서는 안된다는 신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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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제가박논쓴사람으로보이시나요
여러분 저 이제 박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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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묵묵하고 끈질기게 한국의 지금을 살고 있는 ‘평범한’ 김진영입니다. 행복했으면 좋겠고 이왕이면 함께 웃을 수 있기를 꿈꿉니다. 시각장애인의 시선으로 세상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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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리
까칠하고 시니컬한 페미니스트의 생각을 모으고 다듬고 기록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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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김현영
권김현영의 <여성현실연구소>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그동안의 작업을 모아두고 앞으로의 작업에 대한 연구과정 및 활동기록을 남겨두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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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
청소년인권운동을 합니다. 청소년인권, 청소년운동, 사회운동에 대한 글을 씁니다. 개인적인 시, 에세이도 쓸 계획입니다. (예전에 쓴 글들을 갈무리해두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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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
사회학, 윤리학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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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여성주의 교육 연구소 페페(Feminist Pedagogy) 대표입니다. 여성이 언제 어디서나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세상을 꿈꾸는 아줌마 페미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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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제게 배움이란 작고 약한 존재들의 삶과 터를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타자에게 덜 폐 끼치는 동물이 되고자 합니다. 세상을 읽고 보고 느낀 것을 다양한 온도로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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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hfinder
그냥, 편하게 속 얘기할 공간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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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
멋있는 할머니가 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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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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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영
이서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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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화
뉴에이져(New-ager)를 위한 안내서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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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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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
나의 작은 세계가 넓어지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여성, 환경, 문화, 스위스 생활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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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릴
미디어 연구로 돈을 벌고, 좋아하는 계절은 여름입니다. 나의 이야기가 당신의 세계에 조금은 가닿기를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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