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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꽤 오래 일한 방송기자. 녹색 풍경을 사랑하는 사람. 그래서 단독 주택에 살기로 한 사람. 워킹맘 아니고 워킹 페어런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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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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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MBC 기자. '진짜 어른이 되기 위한 듣기 수업', '한 번에 되지 않는 사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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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모단
게임, 영화, 소설, 에세이, 사진, 만년필, 만화 좋아합니다. 희망찬 미래보다 빛바랜 과거를 선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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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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