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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
이 세상에서 외면받는 존재들의 가치를 사랑으로 증명하는게 소명인 작가 슬로입니다. 느린 시선으로 가치를 발견하며 나의 쓰임을 찾기 위한 씀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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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
- 결혼하고 타운하우스에 거주하며 하루하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1년차 새댁입니다. 좋아하는 것들을 쓰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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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 치즈
그게 치즈였다. 콩코드 광장 근처에서 잘 못 들어간 골목이 시장이었고 그 초입에 치즈가게가 있었다. 미술관도 나폴레옹 건축물도 다 옛것인데 치즈는 과거부터 현재를 모두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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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뷰
잔잔한 호수보다는 파도치는 바다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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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델링
오전 6시, 커피를 내립니다. 매일 커피 한 잔, 곁에 있는 사람들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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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아
17년차 뉴요커. 사람들의 꿈과 자아실현에 관심이 많습니다. 쉽게 읽히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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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동무
‘평범하고 찬란한 순간’ 지구촌 여행과 교환학생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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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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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기
투어야 여행사 대표로 25년 동안 전 세계를 배낭여행했다. 유럽 5대 박물관 미술관 해설 음성파일을 제작하여 20년째 무료배포하고 있으며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북유럽>의 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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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희
대학생 시절 그리기에 흥미가 생겨 현재까지 펜과 종이를 마주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렸던 그림들과 여러가지 생각, 이야기를 담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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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보들보들한 이야기 드로잉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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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고
아네고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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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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