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바랄 뿐이야
내 보물과 보석이 행복하길
그리고 마음대로 살아가면서 행복을 느끼길
우린 이대로도 행복하고 좋지만
더 삶의 질이 향상되고 우리 보석이 우리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더 좋은 일상을 살면 좋겠어
그리고 지금보다 나중에 더 나은 환경과 더 좋은 일상을 내 보물이 누릴 수 있도록 내가 노력하고 싶어
한 번도 보물이라 말한 적은 없지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리고 내가 지금 가진 건 없지만 어떤 걸 갖는다 하더라도 당신 하나만으로 충분하기에 여기서 만큼은 보물이라 부르고 싶다.
잠이 오지 않는 밤
바람 한번 적어본다.
간절한 바람이라 가볍게 날아가지 않기 바라며 이게 언젠간 이루어질걸 믿고 걸어가는 나를 응원하며
바람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