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셀러 창업과 창직 도전 1]
미국은 메이커무브먼트가 있다.
1인 1제조자 운동.
4차산업혁명에 맞는 새로운 직업 그리고 일자리 방식이다.
3D프린터, 4D 프린터의 발전은 소비와 동시에 생산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한국은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다.
전 세계 최고 수준인 온라인과 배달환경은 제조자와 더불어 셀러로 성장할 수 있다.
한국에서 온라인 셀러는 포탈이든, 오픈마켓이든 누가 쉽게 등록하고 입점할 수 있다.
게다가 코로나 19로 비즈니스의 중심이 더 비대면으로 쪽으로 기울지고 있다.
이제 창업이나 창직이나 대면채널에서 할 수 있는 것이 그다지 없어 보인다.
거대한 비즈니스의 변화를 읽을 수 있지만 내가 적응하고 뒤쳐지지 않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그나마 찾아볼 수 있는 것은 모바일, 온라인 것 같다.
1차로 네이버, 다음 포털과 쿠팡, 위메프, 티몬의 소셜커머스 마켓, 옥션, 11번가, 오픈마켓에 등록하고 입점을 해 유능한 온라인 셀러로 성장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