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셀러 창업과 창직 도전 11]
시국이 시국인 만 큼 마스크 잘 나갈 줄 알았다.
세정제 역시 마찬가지였다.
마시는 콜라겐은 유명 연예인이 광고 모델이라서 찐 잘 나가줄 알았다.
아니 재구매가 폭발적일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졌다.
또 요즈음 인기 있는 피부관리 재료 제주화산송이로 만든 폼클렌징도 엄청히 잘 나갈 줄 알았다.
며칠 지났건만 한 개도 못 팔았다.
친구한테 눈치가 보인다.
대행도 만만하지 않다.
냉정을 찾고 진단을 해보자.
한국트렌드연구소 수석연구원 박성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