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필요한가?
집을 짓을 때 설계도가
필수불가결 요소다.
그렇다면 비즈니스에서 사업계획서는 어떤가?
써도 그만 안 써도 그만이다!
스마트스토어 등 플랫폼 쇼핑몰의 등장은 굳이 안 써도
되게끔 가입자를 현혹한다.
등록하고 광고하면 끝.
가입자들이 쉽고 단순하게 쇼핑몰을 운영하도록 구성해 놓았다.
"아무나" 쇼핑몰을 운영할 수 있다.
네이버, 다음의 포털 플랫폼 쇼핑몰의 개수가 50만 개를 넘어섰다.
자칫 나의 쇼핑몰은 포털의 콘텐츠의 밑밥에 불과한 존재가 되고 만다.
쇼핑몰은 블로그처럼 정보를 공유해 구독자를 늘리는 것이
목표인 콘테츠가 아니다.
매출의 내야 하는 비즈니스다.
누군가 쇼핑몰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면 멈추길 권한다.
일단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야 한다.
플랫폼 쇼핑몰도 엄연히 사업이다.
"집을 짓을 때 설계도처럼 사업계획서를 꼭 작성해야 한다."
작성을 시작하면 과정에서 비즈니스 세계를 직면할 수 있어 냉정해진다.
쇼핑몰 사업의 중심을 개설이 아니라 제품을 팔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 정도만 돼도 성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