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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호
불안해서 떠나고, 불안해져 돌아오는, 별거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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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
쓰고 그리는 일인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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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실
언젠가 눈 내리는 뉴욕에서 맞을 크리스마스를 상상하며 오늘도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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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공장
<거짓 자유> 와 〈좋아서 하는 사람, 좋아 보여서 하는 사람〉을 썼다. 독일 본 대학 종교학 석사, 인문학원 생각공장 운영(2013~현재),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필진(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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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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