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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
흔들림의 방향을 조용히 바라보고, 일상의 결과 보이지 않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쓰기 위해 읽고, 읽기 위해 씁니다. 쓰지 않는 날보다 쓰는 날로 남은 날들을 채워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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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인간은 더 이상 자원이 아니라는 신념을 가진 경영학도입니다. 인간을 자원으로 간주하여 더 많은 성과를 내려고 하면 오히려 생산성과 창의성이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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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읽고,보고, 듣고, 체험하는 모든 소중한 일상을 따뜻한 글로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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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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