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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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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김
온갖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생각쟁이 입니다. 생각하는 것, 꾸준한 것을 즐깁니다. 건축 사업을 하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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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
전직 교행직 공무원. 현재는 백수엄마. 공무원 그만둬도 하늘은 안 무너졌고, 신나게 잘 삽니다. ꈍ◡ꈍ https://blog.naver.com/uu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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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톤
리빙스톤이 여행을 좋아하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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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윤
먹고 살기 위해 카피를 쓰고 나로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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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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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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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그로우
서점 어바웃북스 대표이기전에 두 딸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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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i
해외에서 한국어를 가르칩니다. 품위를 잃지 않고 살고자 하는 작약꽃과 커피, 숲과 산책을 좋아하는 ENFJ형 인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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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나
꽃, 강아지, 여행, 문화생활 - 풍요로운 일상을 꿈꾸며 경제 공부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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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 미첼 MJ Mitchell
캐나다 노바스코샤 거주. 2013년 인간과 문학 시부문 신인상 수상. 제7회, 9회 동서 커피 문학상 시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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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똥
글쓰기를 좋아해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어요.내성적이고 소심한 직장인이에요.주말마다 글을 끄적입니다. 빨간 열매 보리똥은 우리 아이들을 닮아 작고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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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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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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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
매일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 제가 사랑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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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 소년
글을 쓰니 생활의 밀도가 높아지는 듯 합니다.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된다고 생각하니 무심코 지나쳤던 들꽃이 다시 보이고, 지인과의 만남도 더더욱 반갑습니다. 그래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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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내면의 소리를 듣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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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G
재밌는 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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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여
여여 임서현입니다. 여여는 저의 애칭이에요.학교 밖의 삶을 살아온 저의 다채로운 삶을 이야기합니다. 현재는 도시생활자이며 음식과 요리로 청소년들을 만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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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
2013년, 스토킹 때문에 부산에서 서울로 도망치듯 독립. 시나리오 작가로 대성공하기를 꿈꿨지만 쉽지 않아 셀프 데뷔작 <월매전>(김앤작컴퍼니,2021)을 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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