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러닝 결산
이제 러닝하는 것이 일상화, 습관화 되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러 이슈로, 10월에는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 느낌이다.
모든 건 핑계일 뿐이지만 우선, 연휴가 길었다. 7일 간의 긴 연휴동안 여행을 떠났고, 여행지에서는 뛰기 어려운 환경이었다. 돌아와서는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지는 바람에 뛰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만 갔다.
10월의 러닝 성적은 5번 / 22.8KM / 7분 37초 페이스였다. 중간에 10일 가까이를 뛰지 않은 게 컸다.
이제는 더 추워질 일만 남았는데, 뛰고 싶은 마음이 약해져가니 큰일이다. 다시 마음을 강하게 먹고 차근차근 뛰어야겠다.